새로운 한 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해가 될 때마다 새로운 계획을 세우실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계획 속에 연애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연락하는 누군가, 그 사람과 단순히 친구 사이라고 생각하며 본인의 마음을 숨기고 있지는 않나요? 나는 좋아하는데 상대방은 그렇지 않을까 봐 걱정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진짜로 우리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있는 것이 맞는지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 연락을 하더라도 누가 봐도 나를 좋아하는구나 하고 느낄 수 있도록 연락을 할 때도 있는 반면 몇 시간째 연락이 없고 기다리게만 할 때도 있습니다. 이런 행동들로 봐서 서로 좋아하고 있는지 확인하긴 더욱 어렵고 마음을 확신하기도 어렵습니다. 나만 마음을 주고 좋아한다면 그렇지 않은 상대방의 대답에 많이 힘들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아직까지 연인이 되지 않더라도 우리는 '썸'이라는 관계를 확인하고 싶습니다. 요즘 신조어로는 '삼귀다'라고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진짜 썸일까요? 이제부터 정말 썸이 맞다면 확인할 수 있는 행동들과 말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해당 포스팅을 확인하고 썸에 확신이 들었다면 내 마음을 조금 더 표현하셔도 좋습니다.

나에게 조심스러운 사람
썸에 대해서 먼저 이해해야지 진짜 썸인지 아닌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썸이란 사귀기 전 단계라고 단순히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귀지 않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내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상대방에게는 부담이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 또, 내 마음만 강요하는 것이 상대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것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썸이라면 매우 가깝고 즐겁고 장난도 많이 치는 사이지만 선을 넘지는 않는 조심스러운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도 알아야 합니다. 상대방이 내 마음을 알까봐 조심하는 부분도 생기고, 내 마음이 너무 부담스러울 까봐 조심하는 부분도 생깁니다. 마냥 즐겁고 함께하면 좋은 감정을 가진다면 오히려 썸이 아닐 수 있습니다. 그저 친구관계인 것입니다. 조심스러우면서 불편함도 느끼고 내 의도와 다르게 느낄 때도 있다는 것입니다. 진짜 썸인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나에게 조심스럽게 행동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아직까지 연인이 된 것이 아닙니다. 무작정 당신에게 좋다고 보고 싶다고 표현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것입니다. 평소에는 장난기 많은 상대방이 당신이 싫다고 한 행동에 사과를 하거나 행동을 바꾼다면 상대방이 나를 많이 생각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고 썸을 그릴 수 있습니다. 썸은 연인과 다르게 내 마음을 온전히 표현하지 못하기 때문에 더더욱 조심스럽습니다. 지금 연락하는 상대방의 행동을 관찰하면 썸인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나를 소개해주는 사람
나를 소개해준 다는 것이 부담일 수도 있고 알지 못하는 다른 사람과의 자리가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만남 뿐만 아니라 카카오톡이나 문자, 전화로도 자신을 다른 사람에게 소개해주는 사람은 당신에게 마음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모든 상황에서 당신이 떠오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른 친구와 대화를 하다가도 당신의 이야기로 넘어가고 당신의 생각과 행동을 남에게 이야기한다면 이미 많은 관심이 당신에게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당신의 생각이 틀린 것일 수도 있고 남들이 들었을 때는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그 사람에게는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할 만큼 의미 있고 큰 생각들이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다른 사람에게 소개해주는 사람은 당신에게 충분히 호감을 가지고 있으며 썸이라는 것을 확신하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특히, 자신의 친구를 직접 당신에게 소개하는 사람은 당신을 자랑하고 싶고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도 있을 것입니다. 썸은 조심스럽기도 하지만 결국엔 확신이 필요합니다. 썸인지 아닌지 확인하고 싶다면 지금 상대방이 나에게 관심이 있는지, 다른 사람에게 나를 이야기하고 있는지 확인하면 확신할 수 있습니다. 나를 소개해주는 그 상대방과 당신은 이미 썸을 타고 있습니다.
제 포스팅이 아니더라도 썸인지 아닌지 확인하는 방법으로 여러 가지 방법이 있었습니다. 연락의 빈도, 계속 만나고 싶어하는 행동, 외모를 꾸미는 것과 스킨십을 하는 행동 등의 방법도 있습니다. 이런 방법들도 있지만 사람의 심리에 대해서 조금 더 이해한다면 더 확신할 수 있습니다. 위의 두 가지 방법을 통해서 내가 지금 상대방과 썸을 타고 있는 관계인지 아닌지 확신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썸이 확인이 되었다면 용기를 내도 좋습니다. 썸에서 연인으로 발전하여 올 한 해 새로운 시작을 이뤄보시길 바랍니다.

'일상 > 연애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성 앞에서면 작아지는 당신에게: 이성과 대화하기 말걸기 (0) | 2026.03.27 |
|---|---|
| 연애는 하고 싶은데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면? (1) | 2026.03.23 |
| 권태기가 왔다면, 권태기 극복 법 (0) | 2022.12.28 |
| 솔로 크리스마스 탈출 방법 연애 심리 (0) | 2022.12.21 |
| 이별 후에 해야 하는 것 (0) | 2022.12.1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