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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연애심리

이별 후에 해야 하는 것

by 강점중심 2022. 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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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점중심입니다. 연애 관련 포스팅도 어느새 7번째입니다. 연애에 대해서 글을 쓰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이별을 극복하거나 이별 후의 정리하는 법 등을 원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별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이미 포스팅 한 글이 있으니 '이별 극복하는 방법' 글을 읽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오늘은 어찌 보면 심화 편으로 이별 후에 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 나눠 보겠습니다. 이별이라는 만났던 사람이 누구든지, 만난 기간이 어떻게 되던지 사랑했던 누군가를 잃어버리는 경험이기 때문에 슬픈 감정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이미 다른 사람을 만날 준비로 마음을 정리했다거나 바람을 피우던 사람도 막상 이별을 경험하게 되면 마음 한편이 좋지 않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별은 그만큼 큰 일이고 쉽게 정리하고 쉽게 극복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을 만나고 함께 했던 정은 정말 무서운 것이죠. 그렇지만 이별을 겪게 된 이유가 무엇일까요? 조금은 직설적으로 이제는 상대방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진짜 사랑했다면 어떤 모습이건 수용했을 것입니다.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을 사랑받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고 이별을 겪었다면 이제는 이렇게 해보아야 합니다.

이별하는 남여
이별하는 남여

1. 이별 받아들이기 → 슬픔 표현하기

이별에 대해서 인정해야 합니다. 우리는 흔히 슬픈 일을 겪게 되면 묻어두려고 하거나 회피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그렇게 감정을 쌓아두고 표현하지 않는다면 계속해서 마음속에 남게 되고 이별의 상황이나 과거 연인이었을 때의 일들이 계속해서 떠오를 것입니다. 이미 연인으로서 끝났습니다. 이별하였습니다. 남은 것은 정과 미련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충분히 아파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힘들다는 것을, 내가 상대방을 잊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충분히 표현해야 합니다. 헤어진 연인에게 표현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감정일기를 쓰며 자신에 대해서 돌아볼 수 있도록 표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주변의 친구들에게 표현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나는 그 상대방이 없더라도 충분히 멋지고 빛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합니다. 너무 힘들고 아프지만 충분히 우리는 다시 회복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보다 내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순간 점차 일어나고 강해질 수 있습니다.

 

 

 

2. 정리하기 → 강해지기

이별을 조금씩 받아들일 것입니다. 정리는 마음을 정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변도 정리를 해야 합니다. 이제 그 사람은 내 곁에 없습니다. 그 사람과 주고받았던 추억은 조금씩 정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가장 흔히 하는 실수가 '내가 힘드니까 상대방도 힘들 거야'라고 생각하고 다시 연락하는 것입니다. 이별을 받아들였다면 다시 연락하는 것은 절대 금물입니다. 재회가 정말 목적이 아니라 단순히 내가 힘들다는 감정을 표현하고 싶은 것은 아닌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혹시나 상대방이 힘들었으면 좋겠다고 나쁘게 말하거나 할 수도 있습니다. 이 또한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러 상처를 주려고 하는 말은 오히려 나에게도 상처로 남습니다. 마음이 정리가 되었다면 상대방과 함께 나누었던 물건들도 조금씩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리를 하면서 내면적으로 강해지는 것이 필요합니다. 바쁘게 지내면서 나의 일상이 매우 소중했다는 것을 깨닫고 운동이나 취미생활을 하면서 건강하고 웃을 수 있는 시간들을 형성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일상으로 돌아가기 → 용서하기

이별을 완전히 받아들였을 것입니다. 이제 헤어진 연인이 없었던 일상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없더라도 행복하고 즐거운 일상이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연애가 아니더라도 우리의 삶은 충분히 행복하며 즐거운 행동이 긍정적인 마음을 형성하게 합니다. 일상에 새로운 것들을 해도 좋습니다. 쇼핑으로 나를 꾸미거나 독서나 공부로 내 정신과 지식을 성장시키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다른 모임이나 공동체에 들어가서 새로운 소속감을 느끼며 긍정적인 감정을 많이 느끼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를 좋아해 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전 연인뿐만 아니라 충분히 많다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일상으로 회복을 했다면 완전히 정리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용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전 연인의 불편한 감정을 가지는 것이 아닌 용서를 통해서 이제는 상대방을 떠올려도 아무 감정도 느끼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과거보다는 미래를 그리며 연애를 통해서 잃어버렸던 '나'에 대해서 돌이켜 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합니다.


이별이란 누구나 슬프고 힘든 일입니다. 그렇다고 이 슬프고 힘든 이별에 계속 얽매여서만 살 수는 없습니다. 대부분은 이별을 겪고 나면 빨리 회복하고 싶어 합니다. 힘들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번 더 말하자면 잊고 싶다면 그 힘듦을 충분히 받아들여야 합니다. 시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당신은 그 사람이 없더라도 충분히 멋진 사람입니다. 나 자신을 사랑하고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다시 가진다면 새로운 인연은 항상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연애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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