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점중심입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 때문에 마음 한편이 더 쓸쓸한 날입니다. 이제는 진짜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겨울이면 외로움을 느끼기 쉽고 실제로 계절성 우울을 느끼기 쉽다고 합니다. 내 옆에 누군가가 있으면 좋겠고 그게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좋은 계절입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올수록 연애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을 텐데요. 오늘은 썸 타는 법, 연인으로 발전하는 법을 나눠보겠습니다. 남자 여자 구분 없이 이것만 지키면 연애 쉽게 성공할 수 있습니다. 물론 뜨거운 시작도 중요하지만 연인으로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꾸준히 관계를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첫 단추부터 잘 꿰매어 올 겨울은 사랑할 수 있도록 도전해봅시다. 썸이라고 하면 연인은 아니지만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이며 이 순간엔 어떤 사람이 다가와도 그 사람만 보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 두근거림과 설렘을 잊지 않고 소중한 사람, 소중한 관계, 소중한 인연으로 발전해나가시길 바랍니다. 어떻게 하면 썸 타고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을까요? 함께 알아가 보겠습니다.

연락하기
소개를 받았거나 전화번호를 교환을 했다면 연락을 해야합니다. 연락을 할 때 호감을 주기 위해서 웃기려고 노력하거나 자신에 대해 어필을 열심히 합니다. 물론 필요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그전에 해야 하는 것은 상대에 대해 관심을 보이는 것입니다. 대화는 상호작용이며 나를 보여주는 것을 할 수 있지만 상대방의 정보를 들을 수 있다는 것도 기억해야 합니다. 상대의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상대가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질문을 해주어야 합니다. 전혀 생뚱맞은 질문보다는 서로 이야기하고 있는 상황에 맞춰서 질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혹시 주제를 바꾸고 싶거나 상황과 관련 없는 것이 정말 궁금하다면 솔직하게 궁금한 것이 있다고 먼저 표현을 하고 질문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작은 부분에서 상대방은 배려를 느끼게 되고 호감을 위해서 웃기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가 있습니다. 질문을 충분히 주고받았다면 공통점을 찾아야 합니다. 연락을 주고받다 보면 항상 어떤 주제로 이야기할 것인지를 고민하게 될 것입니다. 가장 좋은 주제는 서로가 공통적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주제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관심이 생기지 않을뿐더러 상대방은 본인과 맞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공통점이 하나도 없을 수는 없습니다. 혹은, 그쪽 분야에 관심이 없더라도 함께 하고 싶다는 메시지를 전달해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 개봉한 영화가 있다면 본인이 잘 몰랐어도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관심이 생겼다는 것을 어필해야 합니다. 이 부분에서 상대방은 자신과 함께 무엇을 하고 싶구나 하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요약하면 첫 째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고 질문하는 것, 두 번 째는 상대와 공통점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만 하더라도 연락하는 동안 호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둘만의 시간보내기
소개나 술자리에서 알게 되었다면 첫 만남이 둘만의 시간을 보내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연애는 결국 둘이서 하는 것이므로 둘만의 시간을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야 썸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신호를 잘 눈치채야 합니다. 언어적/비언어적 신호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직접적으로 우리 만나서 어떤 것을 하자고 이야기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이야기하면 상대방이 부담스러울까 봐 말 못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비언어적인 신호에도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여러 사람이 함께 있을 때도 눈을 마주친다던지 장난을 치거나 이야기할 때 무의식적인 스킨십은 호감을 불러일으킵니다. 물론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갑작스러운 스킨십은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상대의 표정과 감정을 잘 읽을 수 있도록 상대방을 천천히 잘 파악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둘이서만 보내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상대방에 대해서 더 깊게 알게 되고 본인과 상대의 마음을 잘 파악할 수 있습니다.
사랑은 용기 있는 사람이 쟁취합니다. 하지만, 용기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모든 관계는 상호작용입니다. 상대방과 내가 썸으로, 연인으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해서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다만 서로 맞지 않았을 뿐입니다. 사랑에 실패한다고 해서 좌절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 순간 힘들 수 있지만 온전히 나의 잘못이 아니니까요. 위의 글을 읽으셨다면 무엇을 노력해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대화를 통해, 그 사람과 정서적인 교류를 통해 썸으로, 연인으로 발전해 나가면 좋겠습니다. 올해는 따뜻한 겨울을 위해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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